갑상선 고주파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안전하고 간편한 비수술요법입니다.

갑상선 고주파란?

초음파를 보며 고주파 열치료 바늘을 종양내로 정확히 삽입 후 고주파 영역에서 전류를 통하게 되면 바늘 끝에서 마찰열이 발생하는데
이 열로 종양을 죽이는 최신 치료법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고주파 열응고술은 간암의 치료, 자궁의 종양을 치료하는데 이미 널리 쓰였으며, 그 효과가 입증 되었습니다.

즉, 환부를 절개한 다음 종양을 도려내는 기존의 외과적 수술과정 대신
미세한 바늘을 통한 고주파의 열로 종양을 제거하는 비수술적 요법입니다.

갑상선 수술과 고주파 비교

고주파절제술

외과적 수술

흉터가 거의 없다.

흉터가 남는다.

영구적 목소리 변화가 없다.

영구적 목소리 변화가 올 수 있다.

손, 발 저림이 없다.

부갑상선 손상에 의한 손, 발 저림이 있을 수 있다.

종양만 제거하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이상이 오지 않는다.

종양과 함께 정상 갑상선을 같이 제거함으로써 갑상선 기능저하가 올 수 있다.

하루 입원 / 국소마취

3~7일 입원 / 전신마취

시술시간 10~30분 소요

수술시간 1~2시간 소요

갑상선에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종양이 생겼으니 당연히 수술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일단 갑상선의 혹은 암만 아니라고 확진 되면 굳이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쉽게 말씀 드려서 평생 동반자가 되실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자꾸 자라거나 통증이 있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하는 것이 낫습니다.
치료는 해야겠는데 목 부위를 수술한다는 게 여러 가지로 걱정을 낳기 때문입니다.

환부를 절개하는 수술은 매우 중대한 두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평생 목의 중앙에 흉터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는 점이고,
두 번째로는 수술 후 남은 갑상선이 충분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평생 갑상선 약을 먹게 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암도 아닌 양성종양을 제거한 대가 치고는 너무 큽니다.
그러니 수술을 해야 할지, 그냥 불편하고 불안한 마음을 지닌 채 살아야 하는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죠.

하지만 갑상선 고주파열응고술로 시술을 받으신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갑상선 고주파절제술 대상

  • 갑상선 결절의 크기가 1.5cm 이상

  • 튀어나와서 미용적 문제가 있을 때

  • 혹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

  • 추후 악성으로 변할 가능성으로 환자가 불안할 때

갑상선 고주파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시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고주파열치료는 고주파전극을 종양의 중심부위에
정확히 위치시키는지가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또한 여러 위험장기를 적절히 피하는 것이 합병증을 막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전극의 세밀한 조정은 초음파검사 화면을 보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초음파검사는 수술을 시행하는 의사의 눈과 같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때문에 고주파열치료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초음파검사 및
이를 이용한 시술(조직검사 등)의 매우 많은 경험과 숙달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고주파열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