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유방·갑상선 클리닉
설유방·갑상선클리닉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여성의원 황보설 원장

'꿩 새끼를 몰며 놀던 한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 되었습니다.

어릴때 꿈은 의사가 되어서 아픈 사람을 많이 고쳐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지치고 일에 찌들린 저의 모습속에서 어릴때 꿈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더 이웃과 가까워지고 싶었습니다.
제가 배운 것들이 크진 않으나,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와 다른 길로 가기로 생각했습니다.

바삐 개원을 준비하는 동안 많은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어떤분들은 '운이 좋다'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복이 많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감히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 말씀드립니다.
편한 마음으로 만나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유방·갑상선클리닉 원장 황보설

설여성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