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 후 검진

주기적인 검진으로 재발을 예방하고
이상이 있다면 검사 후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암 치료 후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진단되면 많은 경우에 유방 전절제술 또는 아전 절제술을 받게 됩니다.
이후 항암치료나 호르몬 요법을 병행할 수 있고, 방사선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치료과정 중에 있거나 과정을 거친 후에 정기적인 유방암 검사로 합병증유무나 재발 유무를 확인하게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 유방 촬영술과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며, 원격전이 확인을 위해 PET CT(양전자 컴퓨터 단층 촬영)로 검사하기도 합니다.

유방암은 재발이 비교적 많은 암으로 정기적인 검사로 조기에 재발을 발견해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 수술 후 재건술을 시행한 경우도 검사는 유방 수술 전과 동일하게 시행 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수술 후 검진

  • 보통 6개월에 1번씩 검사를 실시합니다.

  • 의사가 직접 수술 받은 부위와 겨드랑이 임파선, 반대편 유방을 촉지하여 재발 여부를 진단합니다.

  • 새로 발생한 암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촬영검사를 진행합니다.

  • 만약 암이 재발했을 경우를 대비해 혈액검사를 진행해 혈액 내 수치를 파악합니다.

  • 뼈나 간에도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간기능 혈액검사도 진행합니다.

  • 전이나 재발이 의심되는 경우 맘모톰검사, 간 초음파검사를 실시합니다.

※ 의사의 판단 하에 각 환자의 상태에 맞는 검사를 선택하여 실시합니다.